포트폴리오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게임개발 관련 능력을 기르는데 더 도움이되는 활동
현재 개인적으로 유니티 및 언리얼을 공부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목표가 게임업계 취업이라면 개인적인 포트폴리오 수준의 게임을 ai를 활용하여 혼자 만들어 보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요즘 많이들 하는 부트캠프 같이 팀을 짜고 개발이 가능한 환경에 참여해서 팀활동 경험을 쌓는것이 더 중요할까요?
2026.03.12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부트캠프와 같은 교육 이수도 중요하지만 역량향상을 위한 노력의 정도만 어필이 되기 때문에 이보다 더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경험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물의 정도를 보고 수준을 알 수 있으며, 수상까지 한다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이 되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게임업계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개인 프로젝트와 팀 프로젝트 경험을 모두 갖추는 것이 가장 좋지만 우선순위를 정한다면 개인 포트폴리오 게임 제작이 더 중요합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이 사람이 어떤 게임을 끝까지 만들었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유니티나 언리얼로 작은 규모라도 완성된 게임을 직접 제작하고 기획 구현 최적화 과정을 정리해 포트폴리오로 만드는 것이 큰 경쟁력이 됩니다. AI를 활용해 개발 효율을 높이는 것은 좋지만 핵심은 본인이 게임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후 가능하다면 팀 프로젝트 경험을 추가해 협업 경험까지 보여주면 취업 준비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MD 직무 전공
MD직무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 4-1 학생입니다. 다만 제가 뒤늦게 관심이 생겨서 본전공과 복수전공 둘 다 MD 직무와는 상이합니다. AMD 인턴으로 경험 1회 (3개월) 있으며, 이번 여름 방학에 인턴을 하거나 혹은 떨어지면 코멘토 MD나 BM으로 직무부트캠프를 한 번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9월부터 하반기 공채를 쓰고 싶은데, 제 스펙으로 지원 가능할까요? 저는 대기업-중견기업 희망합니다. 학점은 3.6 /4.5로 많이 안좋은 편이고 GTQ 1급, GTQi 1급, adsp, 오픽 IH 보유하고 있습니다.
Q. 현실적으로 총무 직무 신입으로 취업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짧은 영업직 경력(퇴사 후)을 바탕으로 **총무 직무로 (직무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총무는 신입 채용이 많지 않고 경력직 위주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방 사립대 어문학과 24.02 졸업(학점 3.24/4.5) 토익스피킹 AL, hsk5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 OA Master GTQ·GTQi 1급 식품 영업직 경력 2개월 (올해 1~3월) 자소서 직무역량 항목에서는 erp를 통해 오류 없이 수주 데이터를 관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꼼꼼함과, 유관 부서와 협업했던 경험을 통한 협업 역량을 중심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목표는 매출 200억 원 이상, 직원 수 70명 이상, 연봉 3,200만 원 정도의 중소기업 총무 직무입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인가요? 또한, 지금이라도 빨리 포기하고 영업관리(사무)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Q. 면접과 중견기업, 대기업 사이 고민
서연이화 아산공장의 선행품질 직무 채용연계인턴 서류전형에 합격했습니다. 사실 제가 알기로는 현기차 1차 협력사중 좋은회사고, 연봉도 높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특히 내외장재쪽에선 국내 탑급인걸로 알고있었습니다. 사실 아직 1차도 붙은것도 아니고 이런 글 올리는 것도 좀 웃기긴한데 제가 지금 현대자동차와 K-뉴딜아카데미에서 하는 HINT교육의 입교식을 빠지고 참석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면접이 얼마 안남았는데 교육때문에 방도잡고, 이사도 해야하는 상황이구요. 그런 상황에서 부모님께서 조금 반대하시더라구요. 바쁜데 하나에만 집중해라. 그리고 너가 아직 나이가 많은게 아닌데(27살입니다 00년생) 왜 중견기업은 나중에하고 대기업에 좀 더 집중해서 취업준비해봐라. 너무 조급하다. 등등. 부모님께는 비밀로 하고 면접보고와야하나, 아니면 부모님말이 맞나 고민이 됩니다. 교육 오리엔테이션을 빠지는것도 조금 찝찝하기도 하구요.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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